전체 글12 인간의 심리를 지배하는 글쓰기 (자청 과외구하기 대작전) **3번미션 : 의대생의 과외 모집 공고 글보다 자청의 모집 공고글이 낫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3가지 정리해보자. 1. ”중하위권 전문“이라는 타이틀로 수요층을 확실하게 분리함 2. ”꼴찌에서 1등급“ 은 성적이 꽤 낮은 학부모에게 희망을 줌 3. 이미 내용을 클릭한 학부모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결과를 설명하며 열등생의 원인에 대해 잘 아는 듯 신뢰 어필 ‘과외구하기’에 대한 본능분석과 반박 본능분석 —-> 반박 난 아무리 해도 성적이 안오르던데? - 나도 완전 바닥이었지만 1,2등급 받았어 서울대도 아닌데 어떻게 잘 가르칠 수 있지? - 바닥성적에서 해냈으니까 누구보다 잘알지 시간때우고 돈벌려는거아냐? -> 성적안오르면 페이를 안받겠다 받는만큼 대충 가르치는거 아냐? -> 그럼 오르는 만큼 인센티브를 달라.. 2024. 1. 12. 글쓰기를 위한 동기부여(결론을 내드림) 글쓰기를 해야하는 이유 i 성향 (혼자만 생각하는 성향) - 돈을 왜 못벌까?? 돈을 번다 = 내 생각이 세상에 전파가 되는 것이다 내 생각을 펼치는데 소극적인 성향은 성장에 있어 방해요소가 된다. 외적인 글쓰기 - 사람들이 좋아하도록 짜여진 글 내적인 글쓰기 - 내 생각을 정리하는 일 결국 글쓰기라는 것이 상대방과 내 생각을 일치시키고 공유하는 일이다. 세상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면 돈이 벌리고, 머릿속에 떠도는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더 많은 일을 처리한다. 평온의 방이라는 상품(핸드폰을 가두는 박스) => 생각을 구현해내서 판매한 사례 글쓰기도 근력운동과 같다. 매일 꾸준히 하게되면 정신적인 몰입이 일어나면서 뇌의 확장이 일어난다. 깊은 사고가 가능해지고 옳은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글쓰기를 통.. 2024. 1. 12. 잘되고 싶다면 반드시 해보세요.(자청스킬 ㅇㅈ) [본능분석과 반박제거 노트]본능분석과 반박제거 관계를 잘하면 돈은 따라온다. 상대의 본능을 분석하고 반박을 제거한다면 돈은 쉽게 따라오고 마케팅도 쉬워지고 완벽한 관계를 가능해진다. 독서보다 더 구체적인 방법은? 직접 글을 쓰면서 해결해나가는 방법이 치트키 관계회복이 어려운 이유는 상대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남녀와의 관계 - 2년정도 만난 커플이 남자쪽에서 재회를 바라는 경우의 예시 남자는 대시를 하도록 발달된 생물체고 여자는 대시를 받도록 발달된 생물체다. - 상황 : 여자가 남자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유는 (브랜딩 = 가치입증이 되어야 상대는 ok) 1. 남자가 처음 생각한 것보다 게으름 2. 불친절하다 3. 무능력하다 4. 남자는 평생 개선이 안된다는 생각 이런상황에서 남자쪽에서는.. 2024. 1. 10. 자청이 글쓰기로 성공했다는 말에 동의??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자면 "글쓰기 성공했다"는 말은 낚시다. 자청 성공의 시작은 심리학을 통한 인간의 본질파악에 있었다. 자신에게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고 수입을 만들어준 획기적인 일이 된 것뿐. 하지만 우리는 그의 통찰력에서 나온 잘 쓰여진 글쓰기가 성공적인 것을 이해해야 한다. 긍정적인 메세지는 그도 후천적으로 키워낸 글쓰기 실력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뇌근육을 트레이닝을 함으로써 잘쓰여진 글쓰기로 성장할 수 있다. 탄탄한 글쓰기 실력은 성공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글쓰기는 왜해야되는데? 뇌를 개발 -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뇌시냅스가 더 많이 활용되면서 발달됨 정서적 안정 - 불안감을 글로써 명확하게 쓰고 정리하면서 고민을 처리하게 됨 돈은 곧 따라오게 됨. 결론 : 글쓰기를 잘하는 사람은 성.. 2024. 1. 5.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