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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고글쓰기

인간의 심리를 지배하는 글쓰기 (자청 과외구하기 대작전)

2024. 1. 12.

**3번미션 : 의대생의 과외 모집 공고 글보다 자청의 모집 공고글이 낫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3가지 정리해보자.



1. ”중하위권 전문“이라는 타이틀로 수요층을 확실하게 분리함
2. ”꼴찌에서 1등급“ 은 성적이 꽤 낮은 학부모에게 희망을 줌
3. 이미 내용을 클릭한 학부모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결과를 설명하며 열등생의 원인에 대해 잘 아는 듯 신뢰 어필





‘과외구하기’에 대한 본능분석과 반박


본능분석 —-> 반박
난 아무리 해도 성적이 안오르던데?  - 나도 완전 바닥이었지만 1,2등급 받았어
서울대도 아닌데 어떻게 잘 가르칠 수 있지? - 바닥성적에서 해냈으니까 누구보다 잘알지
시간때우고 돈벌려는거아냐? -> 성적안오르면 페이를 안받겠다
받는만큼 대충 가르치는거 아냐? -> 그럼 오르는 만큼 인센티브를 달라


자청ver.


하위권을 많이 과외해봤을끼?
과외선생님은 나같은 등수를 해봤을까?
구체적인 방법이 있긴한가?
—-> <꼴찌에서 1등급 맞아 본 학생이 중하위권을 전문으로 가르칩니다>




글쓰기의 핵심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심리학 책 많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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