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구조를 먼저 생각해 결론부터 쓰는게 설득력이 있겠다 판단.
팩트 위주 감동포인트 서술하며 스토리텔링한다
스토리를 통해 진정성을 담아내면 됨
누군가에게 의사를 전달할 때도 글로 정리해서 전달하는 것이 가장 명확하다 (효율적)
2번 미션>
종종 벌어지는 노사문제 회사와 노조측의 회의를 하게 되는데
수천억 원의 손실을 말이 아니라 글로 했다면 어땠을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글로 의견을 제시했다면 그에 대한 반박이 어려웠을 것이다
언쟁보다는 방법을 찾는일이 더 빠르게 이뤄졌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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