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구적인 저장 보관이 가능하다.
누군가가 볼 수 있고 댓글이나 좋아요라도 받는 것은 혼자 쓰고 보는 공간보다 유의미하다.
동기부여를 받기도하고 힘을 얻기도 한다.
꼭 손으로 펜과 노트를 이용한 글쓰기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모바일이라도 당장 시도하고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내적글쓰기에서 외적글쓰기로 수정할 때는 남들에게 보여질 짜임새에 초점을 맞춰쓴다.
외적글쓰기는 타인이 봤을 때 내가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이 잘 전달되도록 정리해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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